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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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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사회공헌가치 실현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설명절을 맞이하여 25일 장애인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누며 더욱 훈훈한 겨울을 나고 있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노동조합위원장 등 7명은 충남 서천에 소재하고 있는 중증 장애인 복지시설인 성일복지원을 방문하여 생활용품 등 약 1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 국립생태원이 전하는 따뜻한 손길은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 2014년 말에는 사내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생태인상’을 수상한 박술현 총무부장(前 시설관리부장)이 포상금 50만원 전액을 다문화 가족 직원을 위해 기부한 데 이어,


○ 2016년 연말에는 ‘국립생태원 자원봉사단’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100만원을 서천군 내 조손가정 5세대에게 전달한 바 있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추구하는 정부3.0 정책에 따라 국립생태원은 지속적으로 국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도와 기관의 사회공헌가치를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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