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생태원, 고속도로서 2,000km 로드 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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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538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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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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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기관 인지도 제고 및 설 연휴 관람객 모객을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고속도로 집중 홍보 로드 마케팅을 실시했다.
○ 19일부터 20일 이틀간 2인 1조로 구성된 직원 6명은 한국도로공사의 협조를 받아 호남선, 경부선 등 고속도로 휴게소 60개의 안내데스크와 게시판에 기관 홍보 리플릿과 전시 포스터를 직접 비치하였다.
○ 1월 24일에는 호남선 환승휴게소인 정안 휴게소(하행방향)에서 시민들과의 직접 소통 및 구두 홍보를 위해 직원들이 시민 500여명을 만나 직접 리플릿을 배포하였고, 아이를 동반한 20가족에게는 국립생태원 생태지식문화부에서 출판한 ‘개미세계탐험북’을 전달하는 등 기관 홍보에 적극 발 벗고 나섰다.
○ 국립생태원 임직원이 기관 인지도 제고 및 설 연휴 관람객 모객을 위해 이동한 거리는 약 2,000km가 넘고, 기관 홍보 리플릿 1만여부를 비치 및 시민들에게 직접 배포하였다.
○ 또한, 설 연휴에 고향을 방문하는 직원들은 국립생태원 일일 홍보대사가 되어 친지와 가족들에게 긍정적 기관 이미지 구축 및 방문을 유도하는 등 전직원의 적극적인 기관 홍보 참여를 통해 애사심 고취를 향상 및 강화시켰다.
□ 아울러, 국립생태원은 1월 31일까지 겨울방학과 2017년 정유년을 맞이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 에코리움 어린이 생태글방에서는 매주 주말마다 ‘어린이 생태동화 읽어주기’행사와 생태해설사와 함께 에코리움 팝업북을 만드는 ‘생태해설사와 함께하는 생태이야기’행사가 어린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에는 저자가 직접 어린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북콘서트’가 진행된다.
○ 에코리움 로비에서는 종이컵에 새해소망을 적고 트리를 쌓는 ‘종이컵 소원트리’ 만들기 체험 및 열대기후에 사는 300여종 1만여점의 난초과식물을 만나 볼 수 있는 ‘난(蘭), 겨울을 만나다’ 생태전시회가 열려 관람객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 서문(구, 후문) 잔디광장에서 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오리연과 방패연에 새해 소망을 담아 함께 연을 날리며 추억을 만드는 ‘새해 소망 연날리기 체험’이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만 진행된다.
□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에코리움 내에서는 개미세계탐험전, 어린이 생태그림도서전, 자연모사 모색전, 장욱진 생명사랑전, 외래생물관리 특별전, 나만의 식물도감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 국립생태원의 동절기(11월~2월)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신설한 겨울여행주간(1.14~1.30) 동안에는 입장료 반값 할인 행사를 제공한다.
○ 설 연휴 기간인 27일과 28일은 휴관하며(31일 휴관), 대신 29일과 30일에는 개관한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서 잠재 관광객 유치 및 기관 이미지 제고를 극대화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 있는 시도”라며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추구하는 정부3.0 정책에 따라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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