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립생태원

ENGLISH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사이트맵 열기

국립생태원, 고속도로서 2,000km 로드 마케팅 펼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기관 인지도 제고 및 설 연휴 관람객 모객을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고속도로 집중 홍보 로드 마케팅을 실시했다.


○ 19일부터 20일 이틀간 2인 1조로 구성된 직원 6명은 한국도로공사의 협조를 받아 호남선, 경부선 등 고속도로 휴게소 60개의 안내데스크와 게시판에 기관 홍보 리플릿과 전시 포스터를 직접 비치하였다.


○ 1월 24일에는 호남선 환승휴게소인 정안 휴게소(하행방향)에서 시민들과의 직접 소통 및 구두 홍보를 위해 직원들이 시민 500여명을 만나 직접 리플릿을 배포하였고, 아이를 동반한 20가족에게는 국립생태원 생태지식문화부에서 출판한 ‘개미세계탐험북’을 전달하는 등 기관 홍보에 적극 발 벗고 나섰다.


국립생태원 임직원이 기관 인지도 제고 및 설 연휴 관람객 모객을 위해 이동한 거리는 약 2,000km가 넘고, 기관 홍보 리플릿 1만여부를 비치 및 시민들에게 직접 배포하였다.


○ 또한, 설 연휴에 고향을 방문하는 직원들은 국립생태원 일일 홍보대사가 되어 친지와 가족들에게 긍정적 기관 이미지 구축 및 방문을 유도하는 등 전직원의 적극적인 기관 홍보 참여를 통해 애사심 고취를 향상 및 강화시켰다.


□ 아울러, 국립생태원은 1월 31일까지 겨울방학과 2017년 정유년을 맞이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 에코리움 어린이 생태글방에서는 매주 주말마다 ‘어린이 생태동화 읽어주기’행사와 생태해설사와 함께 에코리움 팝업북을 만드는 ‘생태해설사와 함께하는 생태이야기’행사가 어린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에는 저자가 직접 어린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북콘서트’가 진행된다.


에코리움 로비에서는 종이컵에 새해소망을 적고 트리를 쌓는 ‘종이컵 소원트리’ 만들기 체험 및 열대기후에 사는 300여종 1만여점의 난초과식물을 만나 볼 수 있는 ‘난(蘭), 겨울을 만나다’ 생태전시회가 열려 관람객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 서문(구, 후문) 잔디광장에서 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오리연과 방패연에 새해 소망을 담아 함께 연을 날리며 추억을 만드는 ‘새해 소망 연날리기 체험’이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만 진행된다.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에코리움 내에서는 개미세계탐험전, 어린이 생태그림도서전, 자연모사 모색전, 장욱진 생명사랑전, 외래생물관리 특별전, 나만의 식물도감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국립생태원의 동절기(11월~2월)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신설한 겨울여행주간(1.14~1.30) 동안에는 입장료 반값 할인 행사를 제공한다.


○ 설 연휴 기간인 27일과 28일은 휴관하며(31일 휴관), 대신 29일과 30일에는 개관한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서 잠재 관광객 유치 및 기관 이미지 제고를 극대화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 있는 시도”라며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추구하는 정부3.0 정책에 따라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록
상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