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따뜻한 겨울과 즐거운 놀이가 있는 국립생태원으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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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529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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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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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겨울방학과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 국립생태원의 에코리움에 내 어린이 생태글방에서는 어린이 관람객에게 생태·환경에 대한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어린이 생태그림도서전을 올해 4월까지 개최한다.
○ 생태동화 그림을 통해 관람객에게 지구온난화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어린이 생태그림도서전은 생태글방에 소장된 도서 중 북극곰을 소재로 한 환경도서를 선정하여 소개한다.
○ 생태원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집으로 돌아가 실천할 수 있는 약속을 메시지로 적어보는 ‘북극곰을 웃게 하는 법’이라는 코너도 마련되어 관람객의 동참을 이끌고 있다.
□ 또한, 겨울방학과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31일까지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 후문 잔디광장에서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만 진행되는 ‘새해 소망 연날리기 체험’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오리연과 방패연에 새해 소망을 담아 함께 연을 날리며 추억을 만들고, 실내에서만 지내기 쉬운 겨울에 야외에서 활동하며 2017년 새해를 활기차게 시작하도록 준비한 체험행사다.
○ 에코리움 로비에서는 친환경 종이컵에 따뜻한 보리차를 담아 관람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된 종이컵을 활용하여 종이컵에 새해소망을 적고 트리를 쌓는 ‘종이컵 소원트리’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 또한, 한 겨울에도 열대기후를 체험할 수 있는 열대관과 에코리움 로비에서는 ‘난(蘭), 겨울을 만나다’ 생태전시회가 열려 관람객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 전시회를 통해 열대기후에 사는 300여종 1만여점의 난초과식물을 만나 볼 수 있다.
□ 어린이 생태글방에서는 매주 주말마다 ‘어린이 생태동화 읽어주기’행사와 생태해설사와 함께 에코리움 팝업북을 만드는 ‘생태해설사와 함께하는 생태이야기’행사가 어린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는 저자가 직접 어린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북콘서트’가 진행된다.
□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에코리움 내에서는 개미세계탐험전, 자연모사 모색전, 장욱진 생명사랑전, 외래생물관리 특별전, 나만의 식물도감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 국립생태원의 동절기(11월~2월)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신설한 겨울여행주간(1.14~1.30) 동안에는 입장료 반값 할인 행사를 제공한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야외보다는 주로 실내에서만 보내기 쉬운 겨울이라는 계절에 관람객들이 국립생태원을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시회를 즐기면서 몸과 마음이 즐겁고 따뜻해지는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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