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2016년을 빛낸 화제의 10대 뉴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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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518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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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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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2017년을 맞이하여 2016년중 관람객들과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화제의 10대 뉴스를 선정?공개했다. 10대 뉴스는 작년 한해동안 언론과 관람객 사이에서 가장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언론 보도를 토대로 선정됐다.
○ 1위 세계적인 멸종위기종 뿔제비갈매기, 국내 번식지 최초 발견
○ 2위 독도에서 국내 미기록 3종 포함 총 594종 생물종 확인
○ 3위 불법 밀수로 국립생태원에 맡겨진 사막여우, 새끼 출산
○ 4위 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 국립생태원 습지에서 100마리 이상 발견
○ 5위 러시아에서 인공부화된 멸종위기종 1급 넓적부리도요, 국내에서 발견
□ 이어, △국립생태원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최고등급(S) 달성 △지구 최초의 농사꾼 잎꾼개미(Atta cephalotes) 국립생태원에서 아시아 최초 전시 △개미세계를 증강현실로..국립생태원 콘텐츠와 민간기술의 만남 △국립생태원 제2대 이희철 원장 취임식 개최 △방송인 설수현, 아나운서 신아영 국립생태원 홍보대사 위촉 등이 6위에서 10위를 차지하면서 국립생태원 10대 뉴스로 선정됐다.
□ 국립생태원 관계자는 “10대 뉴스 선정을 통해 국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그간의 성과와 보완할 점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국립생태원이 생태연구?보전?교육?전시분야의 국가대표기관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2016년을 빛낸 화제의 10대 뉴스 선정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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