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노동조합, 2016년 올해의 간부 상(像)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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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514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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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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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 노동조합은 조합원이 직접 뽑은 우수 간부를 통한 조직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간부로서의 상(像)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의 간부 상(像)’ 투표 결과 서대수 전시교육실장이 선정되어 12월 30일 종무식에서 시상했다.
○ 노동조합은 기관이 설립된 2014년도부터 3년째 매년 우수 간부 상(像)을 선정하며, 금번 ‘올해의 간부 상(像)’은 6개월 이상 보직을 수행하고 있는 30명의 간부를 대상으로 지난 12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조합원 투표와 설문조사로 실시됐다.
□ ‘올해의 간부 상(像)’ 선정방식은 조직의 간부로서 갖추어야 할 △조직운영과 공직의식 △직무수행능력 △직원에 대한 관심과 배려 등 3개 주제 14개 항목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 평가대상의 직급, 직군에 상관없이 2명의 간부를 투표하여, 다수 득표자 1명을 선정하였다.
○ 그 결과 ‘직원들간 적정한 업무분장으로 소속직원 전체의 능력 활용,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전문성과 책임성 소유, 직원을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이 직원이 바라는 우수 간부의 상(像)으로 제시되었다.
□ 국립생태원 노동조합 박양규 위원장은 “노동조합은 직원이 바라는 올바른 간부의 상(像)을 널리 홍보해 공공기관 종사자로서의 귀감이 되도록 함은 물론 국립생태원 간부 교육프로그램에 반영하여 간부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높여 조직의 화합과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올해의 간부 상(像)’은 신설 기관으로서 직원이 바라는 올바른 간부 상(像) 제시를 통해 생태원의 안정적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구성원간 화합 증진으로 즐겁고 일하고 싶은 직장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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