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립생태원

ENGLISH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사이트맵 열기

국립생태원-자연환경국민신탁과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12월 5일 자연환경국민신탁(대표이사 전재경)과 국립생태원에서 연구 정책 활용 방안 마련 및 교육 등의 대국민 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자연환경국민신탁은 2006년 ‘문화유산과 자연환경자산에 관한 국민신탁법’에 근거하여 설립한 특수 법인으로 자연환경자산의 취득과 보전, 관리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 자연환경국민신탁은 생태계서비스 국제 컨퍼런스 및 전문교육강좌를 개최하여 생태계서비스 가치 및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cosystem Services(2014년, 2015년), 제1회 생태계서비스 아시아 총회 개최(2016년) 등 국제적인 행사들을 개최했다.


○ 아울러, 생태계서비스지불제(PES)를 위한 에코증권을 발행, 이 증권의 판매금액으로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자연자원을 현명하게 이용하기 위해 증권 앞면에 표기된 지역의 생태계를 보전 복원하기 위한 신탁기금 운용에 사용하고 있다.


□ 이번 공동연구협약 체결을 통해 생태계서비스 평가와 정책 ’연구 및 민간분야의 생태계서비스 홍보 ·교육 등의 공동 노력을 펼쳐나감에 따라,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계서비스 증진’에 대한 대국민 인식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은 이번 연구 협력을 통해 연환경국민신탁의 연구 정책 활용 및 입법 활동 등의 경험 등을 토대로 연구의 효율적 정책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에 필요한 상호 지원과 정보 교류 확대의 계기로 삼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목록
상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