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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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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따뜻한 국립생태원으로 오세요~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12월 1일부터 이듬해 1월 31일까지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로비 등에서 겨울방학, 성탄절과 해를 맞아 따뜻한 관람 분위기가 있는 행사 “생동생동(生動生冬)”을 개최한다.


개원 이래 3회째 개최하는 겨울철 계절행사인 만큼 열대우림이 펼쳐진 열대 기후대관을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가하며 겨울철 나들이객이 따뜻한 겨울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성탄절과 새해 첫날에는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마련하였고,


○ 에코리움 로비에서 관람객에게 따뜻한 보리차를 제공하고 환경을 생각하여 사용된 종이컵을 버리지 않고 소원을 적는 종이컵 소원트리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 생태글방에서는 매주 토요일 어린이생태동화 읽어주기 행사와 매주 일요일 에코리움 팝업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여 국립생태원을 방문한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17년 1월부터 매주 주말 및 공휴일 후문 잔디광장에서 2017년 정유년을 맞아 새해 희망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새해 소망 연날리기 체험을 진행한다.


신년 소망을 가오리연과 방패연에 담아 날리며, 소망을 빌어 보는 옛 풍습을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에코리움 내에서는 개미세계탐험전, 국제난 전시회, 자연모사 모색전, 장욱진 생명사랑전, 외래생물 전시전, 나만의 식물도감 전시회, 어린이 생태글방 생태그림전 등 다양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개원 3주년 기념 3살(‘14.1.1~12.31 출생) 유아 동반 가족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반갑다 친구야~’ 행사를 비롯하여 4D 영상관을 관람하는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나눠주는 행사 및 수능수험표나 고3 학생증을 제시하는 관람객에게 입장료 50프로 할인 혜택을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정부 3.0’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국립생태원은 연말과 새해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며, 국립생태원이 서천군과 함께 생태중심도시로 발전하는데 조력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또한, 최재천 원장은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내에는 열대우림을 재현한 열대관 등 한겨울에도 따뜻한 관람을 할 수 있으니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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