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생태원, 제3회 생태?환경 동아리 탐구 발표대회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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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446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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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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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19일 청소년들의 미래 생태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양서류와 파충류에 대한 융합적 탐구를 주제로 하는 「제3회 국립생태원 생태?환경 동아리 탐구 발표대회」시상식을 개최했다.
○ 이번 발표대회는 ‘양서?파충류의 생태’를 주제로 생태적 탐구 이외에도 인문사회적?문화예술적 접근 등 다양한 탐구활동에 관심이 많은 전국의 생태?환경 동아리(초?중?고 학생 2~4명과 지도교사 1명으로 구성)가 제출한 탐구계획서를 지난 8월 예선 심사하여,
○ 총 30팀(초등 15팀, 중?고등 15팀)을 선발하고, 3개월간의 탐구활동 지원 후 지난 11월 19일 최종 발표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 예선을 거쳐 선발된 동아리에게는 탐구 지원금이 각각 20만원씩 지원되었으며, 워크숍과 약 3개월간의 탐구내용에 대한 온라인 보고 활동, 최종 결과물 및 발표대회 점수를 합산한 순위에 따라 상장과 상금(상금 규모 총 500만원)을 시상했다.
○ 초등부 대상은 순천왕운초등학교 팀(지도교사 지홍구, 학생 김민성, 박정현, 백성흠, 임윤미)이 “멍텅구리 「금개구리」의 삶에 주목하라.”의 주제로 수상하였으며,
○ 중?고등부 대상은 서울오산중학교, 서울종암중학교, 이리영등중학교 연합팀(지도교사 유상홍, 학생 고민욱, 고민규, 엄재윤, 유다은)이 "챙챙, 꽥꽥, 드륵드륵, 난 누구?"의 주제로 수상했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생태?환경 동아리 탐구발표대회를 통해 생태분야 인재양성과 생태환경 보전의식 함양을 높이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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