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설수현, 아나운서 신아영…국립생태원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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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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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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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설수현씨와 아나운서 신아영씨가 국립생태원과 함께 생명사랑정신 확산에 앞장선다.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23일 방송인 설수현씨와 아나운서 신아영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에서 개최된 이날 위촉행사는 관람객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최재천 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설수현씨와 신아영씨의 인사말로 진행됐다.
□ 위촉식에 이에 에코리움 생태글방으로 자리를 옮긴 이들 홍보대사는 최재천 원장과 함께 관람객들을 위해 깜짝 생태동화구연 이벤트도 전개했다.
○ 최재천 원장과 이들 홍보대사는 생태원에서 출간한 ‘생태돋보기로 다시 읽는 이솝우화’ 중 ‘여우와 황새의 식사’를 역할극 형식으로 구연해 체험학습 어린이 60여명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 또한, 선착순 20명에게 국립생태원 지식생태문화부에서 발간한 생태 돋보기로 다시읽는 이솝우화 5부, 안데르센 5부, 우리속담 5부, 미래 생태학자를 위한 개미 세계 탐험북 5부 등 총 20권을 설수현씨와 신아영씨의 현장 사인회를 통해 나눠주는 행사도 진행됐다.
□ 이들 홍보대사는 국립생태원과 함께 방송캠페인, 이벤트 등을 통해 친환경적인 생명사랑 강조와 함께 생물다양성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 대국민 홍보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보다 많은 국민들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 보전의 가치 및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환영인사 후에, “자연에 대한 경외감과 깊은 애정을 가진 두사람은 국립생태원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드높이는데 일조할 것이기에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 한편, 설수현은 1999년 제4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고, 내조와 육아의 모범적인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환경부 알뜰주부 홍보대사 및 제4회 기후변화주간 녹색생활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진행 및 출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이다.
○ 신아영은 2011년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영어, 독일어, 스페인 등 총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등 미모와 지성을 겸비하고, 현재는 방송인&MC로 활약하고 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방송인 설수현, 아나운서 신아영…국립생태원 홍보대사 위촉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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