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생태와 타 학문 간 통섭을 도모하는 무크지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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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443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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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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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11월 7일 생태학과 다른 학문 간의 온전한 통섭을 도모하기 위해 잡지 형식의 「무크에코플러스(MOOK ECO PLUS)」창간호 ‘생태문학’ 특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무크에코플러스(MOOK ECO PLUS)」는 우리나라의 생태문화 확산을 위해 생태문학, 생태교육 등 생태학과 다양한 학문?예술과의 통섭을 목적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국립생태원 출판부의 부정기간행물(MOOK)이다.
□ 「무크에코플러스(MOOK ECO PLUS)」창간호 ‘생태문학’은 생태학과 생태문학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특집좌담’, 생태시와 생태소설의 흐름을 되짚어 보는 ‘특집평론’, 소박한 문장의 에세이로 풀어낸 ‘특집에세이’ 등으로 구성하였다.
○ ‘특집좌담’에서는 생태도서 <비숲>의 저자이자 생명다양성재단 사무국장인 생태학자 김산하와 시인 장석원, 문학평론가 조강석, 이찬이 모여 생태학과 문학의 통섭을 주제로 나눈 이야기를 담고 있다.
○ 한편 ‘생태+신작시와 산문’에서는 시인 50명의 신작 생태시와 짧은 산문을 통해 그들이 생각하는 생태문학의 경계와 깊이를 가늠해 볼 수 있고, ‘생태+에세이’는 주변의 소소한 일상과 생태에 대한 주관을 엮은 에세이 10편으로 구성하였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앞으로 생태와 다른 학문 간 통섭을 도모하기 위해 잡지 형식의 「무크에코플러스(MOOK ECO PLUS)」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 창간호 특집은 ‘생태문학’편으로 우리나라 생태문학의 작은 불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생태와 타 학문 간 통섭을 도모하는 무크지 창간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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