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사)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임시총회 및 추계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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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408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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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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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11월 4일 국립생태원 내 생태교육관 대강당 등에서 환경복원분야의 발전을 모색하고자 (사)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2016년 임시총회 및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추계학회는 “도시생태와 생태관광”,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서비스”, “환경영향평가와 훼손지 복원” 등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토론을 펼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 국내 생태복원 관련 분야의 학생, 교수, 전문가 등 다양한 학술분야의 연구자들부터 정책관련 실무 공무원, 기업, 일반인 등 약 300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 학회는 구본학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환경복원분야의 전문가들이 환경보전?복원 녹화에 대해 심도 깊게 발표와 논의를 했다.
○ 임시총회에 이어 열린 특별강연회에서 수자원공사 양덕석 처장이 ‘지역공유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 워터프런트 중심의 지역재생 전략’, 서울대학교 송영근 교수가 ‘공원녹지의 지속가능성 지표’, 국립생태원 박용수 박사가 ‘환경영향평가와 자연환경복원업’에 대한 특별 강연을 했다.
○ 이날 함께 열린 포스터?기술 전시회는 훼손된 생태계 복원 연구 발표뿐만 아니라 제16회 자연환경대상공모전에 출품한 작품 중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과 생태놀이터 조성사업 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학술적 이론을 계획 및 설계 등의 현장실무에 활용한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한 생태 조사·연구, 생태계 복원 및 기술개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국립생태원에서 개최되어 생태복원 관련 다양한 연구 결과와 기술 등을 비롯한 협력체계를 구출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사)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임시총회 및 추계학술대회 개최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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