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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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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에서 열리는 신나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 우리 모두 참가해요!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연구·전시·교육을 융합한 생태체험프로그램인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 행사를 11월 5일 국립생태원 전시구역일대에서 개최한다.


참가 접수는 17일부터 27일까지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을 통해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개인, 가족 및 단체 등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며, 입장료를 제외한 교육참가비는 무료이다.


□ 이번 행사는 국립생태원 전시구역에 조성된 다양한 생태계에서 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생태체험으로 진행되며,


한반도숲(식생 및 식물상), 습지생태원(습지식생 및 식물상, 담수무척추동물), 사슴생태원(포유류), 용화실못(조류), 에코리움 온대관(담수어류, 양서·파충류)에서 순환식 생태체험을 진행한다.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는 기존의 틀에 박힌 학습과는 달리, 참가자가 직접 생물을 채집하고 관찰하는 생태체험으로,


국립생태원에서는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14년부터 총 6회에 본 행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행사는 국립생태원에 조성된 생태계의 우수성을 알리고, 보다 나은 생태체험의 기회를 더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생태 전문가와 함께하는 생태체험은 생태학자를 꿈꾸는 어린이, 생태학 분야로 진학하고자 하는 청소년, 관련분야 전공 학생 등에게 생생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국립생태원 최재천 원장은 “이번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 행사를 통해 국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기조를 구현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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