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연어의 일생을 소재로 한 4D 애니메이션 영화‘엄마 숲’개봉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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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357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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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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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10월 1일부터 에코리움 내 4D 영상관에서 창립 3주년(10월28일)을 맞아 4D 애니메이션 영화 ‘엄마 숲’을 개봉했다.
○ 이번에 개봉한 ‘엄마 숲’은 모든 연령대에서 볼 수는 연어의 일생을 소재로 하는 17분 분량의 4D 애니메이션 영화이며,
○ 화면의 영상 내용에 따라 흔들리는 의자와 강물, 바람 등 다양한 4D 효과를 가미해 관람객들이 바다와 강으로 실제 모험을 떠나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 국립생태원 신규 4D 영화인 ‘엄마 숲’은 연어의 생애로 대표되는 생태계의 질서와 순환을 주제로 제작되었으며,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교육적 효과와 더불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연출한 작품이다.
○ 연어가 강물을 거슬러 올라 알을 낳기까지의 과정은 대사를 절제하고 슬로우와 스피드 조율 등의 효과를 통해 긴장감을 가미하였으며, 생명의 강인함을 수준 높은 영상으로 제작했고,
○ 연어의 탄생과 죽음, 기여의 중심에는 ‘엄마’가 있고, ‘엄마는 죽어서 숲이 된다’라는 컨셉으로 남녀노소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감성적 요소가 더해져 감동을 준다.
□ 국립생태원 개원 이후부터 지금까지 30여만명이 관람한 ‘강산이의 모험’은 외래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교육적 4D 애니메이션으로, 이번에 개봉한 ‘엄마 숲’ 영화와 함께 당분간 교차상영한다.
○ 또한, 신규 영상 개봉을 기념하여 4D 영화를 관람하시는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10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교육적 의미와 재미를 주는 4D 애니메이션을 지속적으로 제작하여 생태계 파괴의 문제점과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연어의 일생을 소재로 한 4D 애니메이션 영화‘엄마 숲’개봉 상영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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