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지역주민과 하나되는 화합 및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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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338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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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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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9월 22일 가을 추수 전 서천지역 상생 발전과 지역주민과의 동질감 고취를 위해 지역주민 초청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생태원이 위치한 마서면과 장항읍 59개 마을의 이장, 부녀회장, 발전협의회 관계자 등 지역주민 100여명을 초청하여,
○ 세계 5대 기후대에서 서식하는 동식물을 생태해설사와 함께 관람하고,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의 특별강연을 듣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 초청행사에 참석한 마을 주민들은 “지난 5월에는 생태원 직원이 우리 마을을 직접 방문하는 ’주민간담회‘를 가진 바 있으며, 이번에는 우리 주민들을 생태원으로 초대하여 줌에 따라 가벼운 발걸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또한, 최재천 원장님의 특별강연에서는 생태적 인식전환으로 소통과 공감을 위한 21세기 인간상으로 호모심비우스(Homosymbious, 共生人)를 제시하며 지역주민과 소통을 강조하여 참석한 주민의 공감을 얻었다.
※호모심비우스(Homosymbious, 共生人): 더불어 사는 지혜를 가진 공생인간
□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행사는 생태원이 개원 3년차에 이르면서 지역상생 발전과 지역주민과의 동질감 고취 등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향후 초청대상을 다른 읍면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확대하는 지속적 행사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지역주민과 하나되는 화합 및 소통의 장 마련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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