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추석연휴 및 가을여행 볼거리?체험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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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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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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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9월 9일부터 19일까지 국립생태원 방문자센터 앞 금구리못광장에서 추석명절과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하는 한가위 민속놀이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 국립생태원은 추석 연휴기간 중인 12일부터 15일(월~목)은 주변지역 주민 불편해소 및 교통 혼잡 등으로 휴관하며, 16일부터 19일(금~월)은 정상 운영된다. 또한, 추석연휴를 맞아 16일부터 18일(금~일)까지 3일간 입장료 천원 할인 행사를 제공한다.
□ 국립생태원은 지역과 소통하며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보유중인 체험용품을 활용한 민속문화체험, 민속악기체험, 민속놀이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 평소에 보기 힘든 맷돌, 디딜방아, 탈곡기, 다듬이와 같은 서천지역 농가에서 사용해 왔던 전통농기구의 쓰임새에 대한 설명과 체험 등 옛것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했으며,
○ 사물악기와 제기차기, 널뛰기, 비석치기 등 민속놀이를 통해 추억의 장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에코리움 내에서는 개미세계탐험전, 장욱진 생명사랑전, 외래생물 전시전, 어린이 생태글방 생태그림전 등 다양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 방문자센터 광장에서는 40여종의 대형 열대 야자나무로 꾸며진 ‘야자섬’이 조성되어 관람객들에게 이국적인 휴양 분위기를 제공하며,
○ 수생식물원에서는 가시연과 빅토리아수련 비교전시, 습지생물 관찰 수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전주물꼬리풀이 활짝 피어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지역과 소통하며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부 3.0’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면서 “국립생태원은 서천군이 생태중심도시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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