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식물생명공학기술과 생태학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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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166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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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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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국립생태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16년 한국식물생명공학회 정기 학술발표회 공동개최◇ 국립생태원, 홍보부스를 통해 식물생명공학 연구자들에게 생태학과의 공동연구를 강조□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기위해 식물생명공학과 생태학의 융합을 목적으로 2016년 한국식물생명공학회 정기학술발표 및 정기총회를 6월 9일부터 3일간 부산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국제관에서 공동으로 개최했다. ? 이번 학회는 국립생태원·국립산림과학원·동아대학교 등 8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동아대학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한국농식물생명과학협회가 후원하며 국내 300여 명의 식물생명공학기술의 연구자들이 참여 했으며,□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국내외 학자들 황인환(한국), Kang Chong(중국), Takayuki Kohchi(일본), Pradeep Kachroo(미국) 등이 초청되어 “기후변화 대응 식물생명공학 기술” 주제에 대해 연구결과를 발표 하며,□ 6월 10일에는 국립생태원 최재천 원장이, “기후변화와 음식, 에너지, 물(Food, Energy, Water: FEW)"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식물생명공학기술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에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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