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국립생태원에서 생태학자의 꿈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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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15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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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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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자유학기제 맞춤형 교사용 지도서 및 학생용 교재 보급◇ “지역 맞춤형 생태진로체험” 프로그램 선보일 계획 ※ Youth 청소년, Ecology 생태, School 학교 자유학기제(YES)□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라 기관의 생태분야 전문성을 반영한 자유학기제 맞춤형 생태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생태원은 자유학기제 주제선택 활동과 연계한 생태진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일선 학교에 교사용 지도서 및 학생용 교재를 보급할 계획이다. ○ 프로그램 개발은 8월까지 사업을 완료하여 자유학기제가 본격 시행되는 하반기에 적용할 계획으로 체험활동, 탐구활동, 자연놀이 등 학생 주도의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내용 구성을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게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지역적 특성을 활용하여 “지역 맞춤형 생태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 “지역 맞춤형 생태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교육부(충남교육청),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서천군청소년수련관 등 지역 교육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 자유학기제 대상인 중학생들이 육상 및 해양 생태계를 주제로 진행되는 당일형 또는 숙박형 등 다양한 생태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생태학자의 꿈을 찾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 지역의 유관기관이 손을 맞잡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시범 운영을 통하여 자유학기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미래세대 주인인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생태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고품질의 생태교육 제공을 통해 올바른 생태적 가치관 형성과 생명사랑 정신 함양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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