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자유학기제 맞춤형 프로그램 생태진로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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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1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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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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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남 하동의 옥종중학교 학생 67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맞춤형 프로그램인 생태진로캠프를 운영했다.
※ 생태진로캠프는 전국 중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자유학기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국립생태원의 특성을 반영한 생태분야 진로탐색형 교육프로그램이다.
○ 생태진로캠프에서는 생태적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과 연구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생태진로멘토링 시간을 가졌으며, “잎꾼개미와 함께하는 에코리움 생태여행”을 통해 개미세계에 대한 생태교육과 세계 5대기후대별 생태탐사를 경험하고
○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태학자 찰스 다윈과 제인 구달 박사를 기념하기위해 조성한 ‘생태학자의 길’에서 그들의 연구업적과 삶을 주제로 생태보물찾기 체험활동 등이 진행됐다.
□ 국립생태원에서는 올해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생태진로캠프와 당일형 생태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학생들이 생태분야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진로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연구와 전시분야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유아에서 고등학생까지 교육대상별 수준에 맞게 고려한 다양한 계절별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미래세대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생태적 가치관 형성과 ‘생명사랑’ 정신 함양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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