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가족단위 생태문화공간으로 자리 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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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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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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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5월 5일부터 8일까지 연휴기간내 다양한 행사 마련 ◇ ‘꽃꾼개미의 날’ 운영으로 관람객에게 특별한 체험의 기회 ◇ 제94회 어린이날, 제44회 어버이날 기념 94번째 입장 어린이, 44번째 입장 어르신 관람객에게 소정의 선물 증정□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연휴기간이자 여행주간인 5월 5일부터 8 까지 야외공간 및 에코리움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 지난 4월 15일부터 행사 중인 우리들꽃이야기 ‘자연에서 배운다.’라는 부제로 ‘자연물 놀이장’, ‘자연물 관찰대’ 등이 마련됐으며,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열렸다. ○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은 페이스페인팅, 감사의 꽃 만들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렸다. ○ 또한, 4월 28일부터 전시된 ‘석회암지대 이야기’와 5월 4일부터 시작한 ‘장욱진 생명사랑展’ 등 국립생태원 야외지역과 에코리움내에서 다양한 행사를 관람하실 수 있다. ○ 그리고,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꽃꾼개미의 날’을 운영하여, 어린이날과 매주 일요일 꽃을 물고 가는 모습을 찍어 국립생태원 SNS(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블로그) 올리는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6월말까지 계속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연휴기간동안 입장객 환영이벤트를 진행하여, 5월 5일 제94회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온 94번째 김시후(군산)어린이와 5월 8일 제44회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오신 44번째 어르신 정용숙(천안) 어머님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였다.□ 이렇듯, 국립생태원은 다양한 생태문화 체험공간을 마련하였으며, 연휴기간내 5만2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명실상부한 생태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연휴기간동안의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추구하는 정부3.0 정책에 따라 국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생태휴식체험공간을 마련하였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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