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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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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장기생태 육상생태중점연구지소 개소식 및 워크숍 개최

◇ 기후변화 및 생태계 교란에 대한 생태계 변화예측을 위한 중점연구지원시설로 구축◇ 국가장기생태연구는 장기적인 생태계 변화 모니터링을 통해 국가생태환경 정책수립 지원에 활용□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강원도 인제 점봉산 육상생태중점연구지소에서 대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한, 국가장기생태 육상생태중점연구지소 개소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 국가장기생태 육상생태중점연구지소는 기후변화 및 생태계 교란에 대한 생태계 변화예측 및 대응방안 수립을 위한 종합적 생태계 조사연구 지원시설로서 ○ 국제적 수준의 생태정보(생태타워, 토양호흡측정장치, 자동기상관측장비 유역 수질?유량측정장비, 라이다 등) 관측시설과 현장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육상생태중점생태연구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 이날 개소식 및 워크숍에는 환경부, 국립수목원, 관련학회 등의 생태전문가(30여명) 들이 참석했다.□ 국가장기생태연구는 장기적인 생태계 변화 모니터링 및 생물과 환경인자 상호작용 이해, 환경변화에 대한 생태계 반응 예측을 통해 국가생태환경 정책수립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라 말했다.□ 국립생태원 최재천 원장은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가장기생태연구 육상생태중점연구분야를 소개하고 육상생태분야 전문가님들의 조언을 발판삼아 우리나라의 국가장기생태연구발전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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