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서천군-군산시 광역시티투어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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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042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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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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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4월 2일부터 국립생태원-서천군-군산시를 연결한 광역시티투어 공동 운영◇ 다양한 생태관광개발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문화가 주는 즐거움 선사□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4월 2일부터 매주 토요일 국립생태원-서천군-군산시를 연결하는 광역시티투어 공동 운영에 나선다. ○ 광역시티투어 공동 운영은 2015년 10월 6일, 국립생태원-서천군-군산시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3개 기관이 손을 맞잡은 업무협약의 첫 결실로써, ○ 금강하구를 둘러싼 충남지역과 전북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결한 광역 문화관광 상품을 가시적으로 만들어 냈으며, ○ 광역시티투어버스에는 서천군, 군산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하여 각 지역의 문화유적 및 주요 관광지를 직접 안내하고 이해와 체험을 바탕으로 한 질 높은 문화관광 해설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인터넷 사전예약으로 운영되는 광역시티투어버스는 2016년 4월 2일부터 매주 토요일 군산(10:00, 군산역)과 서천(10:10, 서천종합관광안내소)에서 각각 출발할 예정이며, 저렴한 요금으로 국립생태원을 포함한 주요 관광지(근대역사박물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산모시관)를 돌아볼 수 있다. □ 광역시티투어를 통해 문화관광 사이에 국립생태원의 생태자원을 접목한 고품질 생태관광을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국민에게 생태관광에 대해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은 “국립생태원은 앞으로도 지역관광자원의 한계를 넘어 군산시와 서천군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민 맞춤형 서비스인 정부 3.0 실현을 위해 다양한 생태관광 상품 개발과 세련된 마케팅으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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