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립생태원

ENGLISH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사이트맵 열기

아동도서

안녕, 고마운 손

  • 작성일

    2025-11-10

  • 작성자

    국립생태원

야생동물 밀수의 어두운 현실을 담은 감동의 그림책 「안녕, 고마운 손」


야생동물 밀수와 불법 거래는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안녕, 고마운 손」은 이러한 현실을 돼지코거북의 시선으로 담아내어, 인간의 무심함 속에서도 생명을 품고 돌보는 손길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작은 한 생명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생명 존중의 가치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성찰하게 됩니다.



불법 밀수로 인간 세상에 들어온 돼지코거북이 전하는 생명의 이야기.

'거친 손', '무심한 손', '고마운 손'을 통해 생명 존중과 공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감동적인 생태 그림책!

야생동물 밀수의 현실을 마주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우다.

 

「안녕, 고마운 손」은 거친 손에 잡히고, 무심한 손에 버려졌다가, 다시 고마운 손에 품어지는 돼지코거북의 여정을 그린 생태 그림책입니다. 실제 구조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 책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읽으며, 생명과 공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따뜻한 생태이야기입니다.

 


저자 소개

[글] 박혜선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책 《바다가 기름으로 덮인 날》, 《낙타 소년》, 《소원》을 통해 환경과 지구의 앞날을 걱정하고, 《신발이 열리는 나무 》, 《할머니의 사랑 약방》, 《이름이 많은 개》를 통해 자연을 사랑하며 《우리 마을에 온 손님》,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푸른 비단옷을 입은 책》, 《커다란 집》을 통해 역사와 우리 사회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글을 쓰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림] 이수연

영국 Camberwell college of arts에서 일러스트레이션 MA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한겨레 교육에서 그림책과 그래픽노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비가 내리고 풀은 자란다》, 《달에서 아침을》, 《나를 감싸는 향기》가 있으며,  《내 어깨 위 두 친구》로 2023 White Ravens, 《어쩌다 보니 가구를 팝니다》로 2025 AFCC 일러스트레이터 갤러리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고릴라의 뒷모습》, 《우리 마을에 온 손님》등이 있으며,  《너는 나의 모든 계절이야》로 2022 AFCC, 《커다란 집》으로 2025 The BRAW Amazing Bookshelf, 2025 Northern Illustration Prize에서 Established Illustrator 부문 수상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다로 가》로 dPICTUS 주관 100 Outstanding Picturebooks, 2025 BBCK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도서 구입 안내>


※서점명을 클릭하시면 구매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야생동물 밀수의 어두운 현실을 담은 감동의 그림책 「안녕, 고마운 손」


야생동물 밀수와 불법 거래는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안녕, 고마운 손」은 이러한 현실을 돼지코거북의 시선으로 담아내어, 인간의 무심함 속에서도 생명을 품고 돌보는 손길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작은 한 생명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생명 존중의 가치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성찰하게 됩니다.



불법 밀수로 인간 세상에 들어온 돼지코거북이 전하는 생명의 이야기.

'거친 손', '무심한 손', '고마운 손'을 통해 생명 존중과 공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감동적인 생태 그림책!

야생동물 밀수의 현실을 마주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우다.

 

「안녕, 고마운 손」은 거친 손에 잡히고, 무심한 손에 버려졌다가, 다시 고마운 손에 품어지는 돼지코거북의 여정을 그린 생태 그림책입니다. 실제 구조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 책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읽으며, 생명과 공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따뜻한 생태이야기입니다.

 


저자 소개

[글] 박혜선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책 《바다가 기름으로 덮인 날》, 《낙타 소년》, 《소원》을 통해 환경과 지구의 앞날을 걱정하고, 《신발이 열리는 나무 》, 《할머니의 사랑 약방》, 《이름이 많은 개》를 통해 자연을 사랑하며 《우리 마을에 온 손님》,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푸른 비단옷을 입은 책》, 《커다란 집》을 통해 역사와 우리 사회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글을 쓰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림] 이수연

영국 Camberwell college of arts에서 일러스트레이션 MA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한겨레 교육에서 그림책과 그래픽노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비가 내리고 풀은 자란다》, 《달에서 아침을》, 《나를 감싸는 향기》가 있으며,  《내 어깨 위 두 친구》로 2023 White Ravens, 《어쩌다 보니 가구를 팝니다》로 2025 AFCC 일러스트레이터 갤러리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고릴라의 뒷모습》, 《우리 마을에 온 손님》등이 있으며,  《너는 나의 모든 계절이야》로 2022 AFCC, 《커다란 집》으로 2025 The BRAW Amazing Bookshelf, 2025 Northern Illustration Prize에서 Established Illustrator 부문 수상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다로 가》로 dPICTUS 주관 100 Outstanding Picturebooks, 2025 BBCK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도서 구입 안내>


※서점명을 클릭하시면 구매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목록
상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