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야생생물 종정보

수달 사진 사진 사진 국립생태원

수달

  • Lutra lu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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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포유류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수달 Lutra lutra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출처 : 국립생태원

원작자 : 이제민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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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학적 위치

  • Chordata
    척삭동물문
  • Mammalia
    포유동물강
  • Carnivora
    식육목
  • Mustelidae
    족제비과
  • Lutra
    수달속

지정이력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지정
  • 2005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Ⅰ급 지정
  • 1998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및 보호야생동·식물 지정

보전조치

  • 해당없음

    해양수산부

  • 천연기념물

    문화재청

  • 해당없음

    산림청

  • 준위협(NT)

    IUCN 범주

  • 부속서Ⅰ

    CITES

  • 취약(VU)

    국가적색목록 평가

개요

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반수생동물로서, 전 세계에 총 13개의 아종이 존재한다. IUCN에서는 수달을 해당 지역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종으로 보고하고 있다. 물고기를 사냥하며 물가의 바위 구멍 또는 나무뿌리 밑의 틈새 공간을 보금자리로 하여 생활한다. 하천의 오염 및 황폐로 인한 서식지 파괴와 먹이원 감소로 개체수가 감소하였다. 남한에서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에서 서식하고 있다.

형태

몸길이는 65~120cm, 몸무게는 5~14kg 정도이다. 털색은 전반적으로 암갈색을 띄며 목과 몸 아래쪽은 흰색을 띈다. 수달의 모피는 확연히 두 가지 층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짧고 단단하며 광택이 있는 외부 털과 그 밑에 보호되고 있는 짧고 부드러우며 매우 조밀하게 나있는 솜털이 있다. 이러한 부드러운 털은 잠수 시 공기를 오랫동안 가지고 있게 하여, 방수와 보온에 탁월하다. 머리는 납작하고 둥글고 코도 둥글다. 입 주변에 더듬이 역할을 하는 수염이 나 있다. 이빨은 36개가 있으며, 송곳니가 발달하였다. 수중생활에 알맞도록 네 다리는 짧고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다. 특수한 근육으로 귀와 콧구멍을 닫아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한다.

생태

  • 성체의 경우 대부분 단독생활을 하며 혼자 사냥하지만, 번식기에 새끼가 태어나면 가족 단위로 행동하며 함께 사냥하기도 한다. 주로 야행성으로 하천 내에서 약 7~15km에 달하는 세력권을 가지고 있어 다른 가족과 구별되어 살아가므로 개체 밀도가 낮은 동물이다. 시각, 청각, 후각이 발달했다.
  • 반수생동물로 수변부에 갈대나 식생이 풍부하고 먹잇감이 많은 하천이나 호숫가에서 사냥하며, 낮에는 육지의 은신처에서 잠을 잔다. 스스로 땅을 파거나 하여 보금자리를 만들지 않으며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굴(상수도관, 부둣가방파제 틈)이나 물가의 바위 구멍 또는 나무뿌리 밑의 틈새 공간을 보금자리로 선택한다.
  • 수달 식이의 80%이상은 어류이나 서식하는 환경에 따라 양서류, 갑각류, 조류 등 다양한 먹이를 먹는다.
  • 평균수명은 사육 상태에서는 22년, 야생에서는 10년으로 알려져 있다.
  • 번식기는 1~2월이며 물속에서 교미가 이루어진다. 임신기간은 63~70일, 한배에 2~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암수가 함께 새끼를 키우며, 새끼는 부모와 함께 생활하며 약 1년간 수영하는 법과 사냥기술 등을 배운 뒤 독립한다.
  • 강에 있는 큰 바위나 모래 위에 배설하며 배설물로 영역을 표시한다. 비릿한 냄새, 물고기 뼈 등 잔해가 관찰된다.

분포

남한에서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에서 서식이 확인되었으며 강원도 백두대간지역에서부터 무등산 끝자락까지 산간지역에서 유래한 하천수계를 중심으로 넓게 서식하고 있다.
국내에 서식하는 유라시아 수달종의 경우 영국을 포함한 유럽부터 캄차카, 사할린, 중국 동북지방, 인도 동부, 히말라야까지 시베리아를 제외한 아시아의 하천변에 넓게 분포한다.

※ 분포지도 출처 : 한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2017년 개정)

이용 및 활용

자료없음

해설

보온과 방수력이 우수한 수달의 모피를 노린 밀렵으로 한때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하여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었으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몇 십년간 서서히 개체군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달의 주 먹이원이 어류인 만큼 상업적인 어업인들과의 충돌, 어망에 의한 폐사, 수질오염 등의 서식처파괴는 수달 개체군에 위협이 되고 있다.

출처

국립생물자원관(2018), 한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멸종Ⅰ급 포유류 늑대 Canis lupus coreanus
출처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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