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야생생물 종정보

두루미 사진 사진 사진 국립생태원

두루미

  • Grus japonen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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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조류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두루미 Grus japonensis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출처 : 국립생태원

원작자 : 이형종

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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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학적 위치

  • Chordata
    척삭동물문
  • Aves
    조강
  • Gruiformes
    두루미목
  • Gruidae
    두루미과
  • Grus
    두루미속

지정이력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지정
  • 2005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Ⅰ급 지정
  • 1998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및 보호야생동·식물 지정

보전조치

  • 해당없음

    해양수산부

  • 천연기념물

    문화재청

  • 해당없음

    산림청

  • 위기(EN)

    IUCN 범주

  • 부속서Ⅰ

    CITES

  • 위기(EN)

    국가적색목록 평가

개요

두루미목 두루미과에 속하는 조류이다. 몸 길이 150cm, 체중 7-12kg, 날개 편 길이 220~250cm의 대형 조류이다. 이마, 머리꼭대기, 눈앞에는 깃털이 없고 붉은색의 피부가 드러나 있다. 몸은 흰색이고, 멱과 목은 검은색이다. 검은색 셋째 날개깃은 접었을 때 길게 늘어져서 꼬리가 검은색처럼 보인다. '뚜루루루, 뚜루루루'하고 날카롭게 운다. 러시아, 중국, 몽골의 습지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우리나라의 철원, 파주, 연천, 강화도 등의 논, 갯벌에서 월동한다.

형태

몸 길이 150cm, 체중 7-12kg, 날개 편 길이 220~250cm의 대형 조류이다. 이마, 머리꼭대기, 눈앞에는 깃털이 없고 붉은색의 피부가 드러나 있다. 몸은 흰색이고, 멱과 목은 검은색이고, 눈 뒤, 귀깃, 뒷머리는 흰색이다. 부리는 옅은 노란색이며 끝부분이 밝다. 둘째 날개깃, 셋째 날개깃, 다리는 검은색이다. 어린 새의 경우 머리와 목, 몸의 윗면이 연한 갈색이다. 그 외의 깃털은 흰색이며, 깃털 끝부분은 황갈색이다.

생태

  • 겨울에는 논, 율무밭, 옥수수밭, 하천, 갯벌 등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결빙된 저수지, 강의 모래톱 등에서 잠을 잔다. 번식개체들은 암컷, 수컷, 새끼 1마리 또는 2마리가 가족군을 형성해서 생활한다. 비번식개체는 수십에서 수백마리 단위의 무리군을 이뤄 생활한다. 월동기 후반에는 암수가 마주 본 채 부리를 하늘로 향하고 암컷은 두세 번 컷은 한번씩 반복해서 우는 구애 행동을 한다.

분포

국내에는 강원도 철원, 경기도 연천, 파주 등의 비무장지대와 민간인통제지역에서 월동한다. 인천 강화는 유일한 갯벌 서식지이다.
해외에서는 러시아 동남부 한카호, 중국 동북지방, 일본 홋카이도 등지에서 번식하고 중국 중동부 등지에서 월동한다.

※ 분포지도 출처 : 한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2017년 개정)

이용 및 활용

자료없음

해설

번식지의 경우 개발 등의 압력으로 서식지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 월동지의 경우 민간인통제지역의 면적 변화, 댐건설로 인한 잠자리 소실, 갯벌 매립, 해안 지역의 개발, 농경지의 감소 등이 두루미의 서식을 위협하고 있다.

출처

국립생물자원관(2018), 한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멸종Ⅰ급 포유류 늑대 Canis lupus coreanus
출처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문의사항
  • 담당부서복원연구기획팀
  • 연락처054-680-7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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