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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8) 제2차 국가장기생태연구
발행일 : 2018-01-01 | 조회수 : 15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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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그러나 방향성에는 차이가 있다. FI는 조릿대 피도가 높은 NI와 NR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반면, FR은 R을 향하고 있다 그림 70 FR은 개화하지 않고 멧돼지 섭식활동도 없던 NI는 변화거리가 0.15로 종 조성이 가장 적게 변화했다 표 29 Plots Sorensen Distance Flowering & Rooting 0.23 ±0.02a Flowering & Intactness 0.34 ±0.03b Non-flowering & Rooting 0.16 ±0.02ac Non-flowering & Intactness 0.15 ±0.01c Reference 0.22 ±0.01ac 표 29. 조릿대 개화 및 멧돼지 섭식활동에 따른 2년간 종 조성 변화거리. 값은 평균 ± 표준오차 FR Flowering...

제목 : (2018) 생태·경관우수지역 발굴조사
발행일 : 2018-01-01 | 조회수 : 2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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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생태·경관 우수지역 발굴조사 경북 내성천 일대 170 ? National Institute of Ecology 1 19그림 ⅰ-217. 회룡포 마을 배후 단구 그림 ⅰ-218. 회룡포 마을 배후 단구면 회룡포마을 배후의 곡류핵을 이루는 구릉 부분에는 최소 3개의 고도를 달리하는 단상 지가 관찰된다. 이 평탄한 면들은 주로 기반암으로 되어 있으며 풍화의 정도가 미약하고 토양의 피복이 거의 없는 상태로 발견된다. 이로 미루어 보아 해당 지형은 풍화와 침식 기 원으로 볼 수 있으며, 특히 암석의 종류가 편암 등으로 되어있어 상류 부분과는 다른 형성 과정을 경험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상류에 나타나는 무섬마을 인근, 도정서원 인근 지역은 주로 화강암 계열 암석이 풍화된 후 풍화 산물의 탈거 과정에서 풍화 ...

제목 : 국립생태원 보유식물 목록집. Ⅰ
발행일 : 2018-01-01 | 조회수 : 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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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국립생태원 보유식물 목록집 Ⅰ ① Selaginella tamariscina P. Beauv. Spring 부처손 ③ Osmunda cinnamomea L. 꿩고비 ⑤ Asplenium ruprechtii Sa. Kurata 거미고사리 ② Dicranopteris linearis Burm. f. Underw. 발풀고사리 ④ Arachniodes aristata G. Forst. Tindale 가는쇠고사리 ⑥ Cheilanthes argentea S. G. Gmel. Kunze 부싯깃고사리 ① ② ③ ⑤ ④⑥

제목 : (2017) 생태계서비스 경제사회가치 평가 기법 개발 : 도시녹지 어메니티와 생태체험을 중심으로
발행일 : 2017-01-01 | 조회수 : 1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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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9 자원, 활동 유형에 따른 만족도 12가지 유형 전체 응답자 중 매우 만족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0%였고, 만족한다는 응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여 76.7%나타났다. 또한 보통이다와 매우 만족한다는 각각 12.3%, 10%로 나타났다. 표 108 12가지 유형별 만족도 단위명, % 구분 매우 만족하지 않는다 만족하지 않는다 보통이다 만족한다 만족한다 매우 ■ 전 체 ■ 0 .0 1 .3 49 12.3 306 76.7 43 10.8 근린공원-산책 0 .0 0 .0 15 3.8 51 12.8 5 1.3 산악형 둘레길- 등산 0 .0 0 .0 3 .8 41 10.3 5 1.3 텃밭-텃밭 가꾸기 0 .0 1 .3 4 1.0 32 8.0 5 1.3 산악형 공원- 등산 0 .0 0 .0 1 .3 36 9.0...

제목 : (우리 함께 떠나는) 생태관광 여행 : 2019 생태관광지 7선
발행일 : 2019-01-01 | 조회수 :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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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179 재첩과 바지락 재첩은 섬진강이 유명하고 바지락은 서해안 갯벌이 유명하다. 울산의 공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기 전인 1970년대 이전에는 태화강에도 1급수에 사는 재첩과 국민의 영양식품 바 지락이 넘쳐나는 곳이었다. 특히 바지락은 국내 최대 종패생산지로 명성을 떨쳤다. 하지 만 강의 오염이 심해지면서 1987년부터는 바지락 채취가 전면 중단되었다. 그리고 27년 만인 2014년부터 바지락 채취가 다시 시작되었다. 한편 그동안 사라졌던 재첩도 40년 만 인 2013년에 발견되었다. 안전도 검사결과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아 식용이 가능해졌다. 2016년에는 태화강생태관광협회에서 재첩잡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으며 바지락 어장 도 활발하게 조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해 10월에 찾아온 18호 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