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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육상생태계에서 이루어지는 생태연구 : 환경이 변하면 숲은 어떻게 반응할까?
발행일 : 2014-01-01 | 조회수 : 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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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생태계에서 이루어지는 생태연구 53 다. 특히 조경관련 조례가 생태적 원리에 토대를 두고 정비되어야 지금까지와 달리 가짜 자연 을 만드는 일이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현실화 될 때 남산의 저지대에 자리잡 은 아까시나무 숲은 우리 고유의 숲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고, 복잡하게 펼쳐 진 남산 남쪽 사면 의 작은 숲 조각들도 제 모습을 회복하여 서울의 환경개선에 보다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여 기서 더 나아가 잘려진 산자락이 그 기력을 회복하여 응봉근린공원이나 용산가족공원과 연결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이렇게 연결된 녹지의 축이 한강시민공원에도 이어져 녹지의 망상조직을 이루며 도심녹지공동화와 그것에 기인하여 연쇄적으로 발생한 제반 환경문제 해결의 수단이 되 기를 기대해 본다. 이러한 모습이 진...

제목 : 생태계교란생물 모니터링. 5
발행일 : 2018-01-01 | 조회수 : 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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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라 물참새피 모니터링 지역 조사 시기 2018 비고 1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죽토리 5월 29일, 9월 10일 2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원평리 5월 28일, 9월 10일 3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송정리 5월 28일, 9월 8일 4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봉암리 5월 27일, 9월 9일 표 9. 물참새피 모니터링 지역과 조사시기 1. 경남 거제시 연초면 죽토리 N34˚55´26.62˝ E128˚39´24.23˝ 2. 경남 통영시 용남면 원평리 N34˚53´06.26˝ E128˚27´09.32˝ 3.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리 N34˚24´45.83˝ E126˚16´08.83˝ 4. 전남 고흥군 도양읍 봉암리 N34˚32´05.22˝ E127˚08´20.74˝ 그림 8. 물참새피 모니터링 지점 4지점

제목 : (2015) 전국 무인도서 자연환경조사 : 완도 권역
발행일 : 2015-01-01 | 조회수 : 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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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국 무인도서 자연환경조사 완도 권역 44 ? National Institute of Ecology 그림 31. 형도 위치 및 해조류 분포 나 출현종 출현종, 멸종위기종 및 희귀종 서식현황 형도에서 출현한 종 중 녹조류는 납작파래 Enteromorpha compressa , 구멍갈파래 Ulva pertusa , 갈조류는 톳 Sargassum fusiforme , 지충이 Sargassum thunbergii 와 홍조류는 도박 Pachymeniopsis elliptica 으로 총 5종이 출현하였다 표 14 , 그림 32 위치 품명 분포지역 기질 특이사항 형도 납작파래 조간대 상부 암반 구멍갈파래 조간대 하부 암반 톳 조간대 중부 암반 지충이 조간대 중부 암반 도박 조간대 하부 암반 소계 5종 표 14....

제목 : 담수생태계, 기후변화와 환경교란 : 강과 습지는 어떻게 바뀔까?
발행일 : 2014-01-01 | 조회수 : 7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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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생태계, 기후변화와 환경교란 53 무니에 작은 공기방울을 매달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물발울에 있는 대기중의 산 소를 이용해 호흡하는 행동임을 알 수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물에 녹아있는 용존산소를 이용 하는 후자의 경우는 대부분 용존산소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가슴이나 배에 나 있는 다 양한 형태의 기관아가미라는 호흡기관을 가지고 있다. 수서곤충은 수서환경에 적응하면서 기 관아가미를 술 모양으로 발달시켜 최대한 표면적을 늘여 어류의 아가미처럼 용존산소를 받아 들이는 효율을 높이도록 적응하였다. 수서곤충이 서식하는 환경은 모두 물속이라는 공통점을 가지지만 그 수서 환경이 유수 流 水 인지 정수 渟水 인지, 즉 물이 흐르는 환경인가 멈춰있는 환경인가의 차이점을 보인다. 하루살이목, 강도래목...

제목 : (2016) 백두대간보호지역 생태계 조사.추풍령~밀재
발행일 : 2014-01-01 | 조회수 : 15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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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백두대간보호지역 생태계 조사 추풍령밀재 42Ⅰwww.nie.re.kr 다. 위험 및 훼손지역 백두대간 보호지역은 대부분 식생으로 덮여 있으나, 능선부를 중심으로 곳곳 에 훼손이 발생하고 있다. 가장 빈번한 형태는 등산객의 답압에 의한 등산로와 주변지역의 훼손 및 토양침식이며, 이는 1-2m의 협소한 범위에서 발생하지만 길이는 수백m에서 수km에 걸쳐 이어지기도 한다. 다른 훼손의 형태는 고도가 낮고 경사가 완만한 지역에서 개간, 식생의 제거에 의한 토지이용의 변화로 이 는 보호지역이 설정되기 전부터 이루어진 인간 활동의 연속선에 있다. 마지막 으로 도로가 통과하는 형태로 생태적 단절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큰 도 로가 백두대간 보호지역을 관통하는 일부지역에서는 생태통로를 설치하여 생태 축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