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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6) 외래생물 정밀조사. 3
발행일 : 2014-01-01 | 조회수 : 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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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생태 사향쥐는 연못, 호수, 강, 하천 등 연중 물을 이용할 수 있고, 수생 식물 등의 먹이가 풍부한 곳이라면 어디든 서식이 가능하다. 서식처는 주로 호수나 하천변에 굴을 파거나 수목이 우거진 곳의 뿌리 밑에 형성 하며, 주변 환경조건에 따라 식물과 진흙 등을 활용하여 둥근 원뿔 모양 의 챔버 형태로 돌출된 서식처를 형성하기도 한다. 물속에서 자유로이 활동하며, 겨울철 얼지 않는 물에 서식한다. 물 위로 생육하는 수초를 엮어 안식처를 만들며 추위를 피하기도 한다. 유럽에 서식하는 사향쥐는 3월 전후와 가을에 주기적으로 이동하며 인근지역으 로 확산한다. 확산에는 급류를 이용하기도 한다. 연간 3-4회 임신이 가능하며 임신기간은 25-30일이다. 한배 평균 4-7개체 를 출산한다. 체온은 37.4℃로 출...

제목 : (2016) 특정도서 정밀조사 : 옹진-남부권역
발행일 : 2014-01-01 | 조회수 : 1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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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총 괄 www.nie.re.kr ? 15 2004; 한국패류도감, 2004; 한국동식물도감 제40권 동물편 태형동물 , 2005; 한국의 해 양 외래종. 2010를 이용하였다. 해안무척추동물의 분류체계와 한국명은 한국동물분류 학회 1997 의 한국동물명집을 따랐다. 9 해조류 해조류 조사는 옹진군 남부권역 11개 특정도서에서 조간대 암반 및 조수 웅덩이와 조하대에서 수행되었다. 무인도에 상륙하여 해조류 생육이 양호한 지점을 중심으로 조간대 상부부터 하부까지 경사면을 따라 이동해 가면서 생육하고 있는 종들을 채집 및 사진 촬영을 병행 하였으며, 조하대의 경우 skin 및 SCUBA diving에 의해 채집과 사진 촬영을 병행하였다. 채집된 해조류는 510% 포르말린-해수 용액으로 현장에서 고정하였으며, ...

제목 : (2015) 독도 생태계 정밀조사
발행일 : 2015-01-01 | 조회수 : 1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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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5 독도 생태계 정밀조사 그러나 또 다른 곳에서는 침식된 물질이 퇴적되면서 작지만 면적이 늘어나면서 독도의 지형이 유 지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1. 서론 독도는 약 460∼250만 년 전 해저 약 2,000m에서 몇 차례의 화산분출로 인해 형성된 성층화산 으로 해수면 변동 및 파랑의 작용으로 침식된 이후 현재 동도와 서도 그리고 주변의 암초들로 구 성되어 있다 손과 박, 1994 섬 전체가 화산암과 화산쇄설성 퇴적암으로 구성되어 있고 용암의 수 축으로 인해 발달된 절리 및 단층선 등을 따라 받은 차별적인 풍화 ? 침식에 의해 독도에는 경관적 으로 걸출한 지형들이 형성되어 있다. 이런 지형은 독도가 가지고 있는 인문 ? 사회적인 중요성과 더불어 지질 ? 지형학적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제목 : 낙동강 담수생태계의 주인 : 민물고기와 그들의 이야기
발행일 : 2014-01-01 | 조회수 : 6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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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국가장기생태연구 떨어지지 않고 마치 나무의 나이테처럼 동심원상으로 계속 자라므로 비늘을 이용해서 어 류의 나이를 알 수도 있다. 측선 측선은 어류의 몸통에서부터 꼬리 부분까지 중앙을 따라 나있는 일련의 선처럼 보 이는 기관을 말한다. 측선은 어류의 감각기관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물속에서 음파의 탐지나 물살의 변화 등을 어류가 감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관이다. 어류는 보통 한 줄 의 측선을 가지고 있으나 여러 줄을 가진 어류도 있다. 아가미 아가미는 어류의 호흡기관으로, 헤엄을 칠 때 물이 아가미를 지나면서 어류는 물 속에 있는 산소를 얻는다. 아가미의 모양은 깃털과 비슷하여 끝이 많이 갈라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물과 접촉하는 표면적을 최대한 늘려 보다 많은 산소를 얻기 위한 것이다...

제목 : (2018) 광역생태축의 보전 및 복원을 위한 기반 연구
발행일 : 2018-01-01 | 조회수 : 6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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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F01과 F03 개체는 행동권과 이동패턴이 일치하였다. 두 개체 모두 포획당 시 아성체로 번식경험이 없는 암컷이었으며, 무인센서카메라 확인 결과 발신 기를 부착하지 않은 성체 한 개체와 무리를 이루고 있어 어미와 새끼 두 마 리로 이루어진 조합으로 판단된다. 경남 함양군 휴천면 태관리, 남호리 일대 산림에서 활동하였으며, 남쪽으로는 임천강, 서쪽으로는 손곡리 일대 산림 가장자리가 행동권의 경계 역할을 하였다. 비포장임도와 2차선 군도를 수시 로 횡단하였다. F03 개체는 5월 이후 이 지역에서 관찰되지 않아 분산한 것으로 판단되며, F01 개체는 5월 이후 3마리의 무리를 이루어 이 지역에 정착한 것으로 확인 하였다. 따라서 담비 새끼의 경우 모든 개체가 분산을 하는 것은 아니며, 일 부 개체는 어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