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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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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 에코인사이트 ② 사슴 문제를 생각한다

2020-12-24

사슴이 먹는 식물과 먹지 않는 식물로 군락이 변했고, 꽃이 변했으며, 나비가 감소하였다


'NIE ECO INSIGHT'는 생태 분야의 다양한 학문과 주제를 다룬 생태학술서로 <사슴 문제를 생각한다>는 시리즈 두 번째 도서로 일본의 사슴 개체수 증가로 인한 피해와 대책을 담은 학술번역서입니다.


생태계 복원과 복원 이후의 현안들에 대해 살펴보는 에코인사이트 시리즈 두 번째 도서인 <사슴 문제를 생각한다>는 일본 보전생태학자인 '다카츠키 세이키' 박사의 연구 결과와 경험을 토대로 2015년 출간한 도서를 번역하고,  국내 사례와 사진 자료를 담은 학술번역서입니다.


<사슴 문제를 생각한다>는 사슴 개체수 증가로 인한 일본의 피해 사례와 대책을 통해 국내 사슴 복원 등 생태계 복원과 복원 이후의 현안들에 대해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발간되었습니다.


사슴 개체수 증가로 인해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슴뿐만 아니라 식물, 토양, 곤충, 조류 등 사슴 증가로 인해 영향을 받는 다양한 대상들에 대한 연구결과를 수록하였으며, 사슴 증가 문제를 사회 구조적 문제로 인식하고 접근하는 등 다양한 관점에서 사슴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후반부에는 우리나라 사슴류의 실태, 국내 복원사례 등을 통해 국내 사슴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슴 문제를 생각한다>는 사슴, 식물, 생태계 보전과 관리 등에 학문적 관심이 있는 분들을 물론, 동식물의 진화, 사람과 동물의 관계, 사회와 환경문제 등을 다루고 있어 다양한 독자들의 관심을 기대합니다.


지은이 소개


다카츠키 세이키

1949년 돗토리현 출생으로 1978년 토호쿠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에서 동물생태학과 보전생태학을 전공하고 도쿄대학 종합연구박물관 교수, 아자부대학 수의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아자부대학 생명박물관 상석학예원이다. 일본 내 각지의 일본사슴을 시작으로 하여 야생동물 연구를 수행했으며, 최근에는 사토야마의 동물, 도시녹지의 동물 등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북에 사는 사슴들』(도우부츠사), 『야생동물과 공존할 수 있는가』와 『동물을 지키고 싶은 당신에게』(이와나미주니어신서), 『사슴 생태학』(토다이출판사), 『창가 「고향」의 생태학』(야마케이신서) 등이 있다.



정석환 옮김

한국교원대학교에서 멸종위기종 황새를 보전하기 위해 사육 황새의 번식과 행동생태를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일본의 황새 야생복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2005년 세계 처음으로 사육 황새를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데 기여하였다. 지금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복원전략실장으로 근무하면서 인간과 야생동물의 공존을 꿈꾸며 진정한 멸종위기종 복원의 의미를 알고자 서로의 관계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이배근(한국의 사슴 원고)

'한국의 사슴' 글쓴이 이배근은 지리산, 설악산 등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을 누비며 곰과 산양 등 동물들과 함께 살기 위해 애써 왔다. 국립공원에서 자연생태계 보전과 보호 활동을 수행하였고, 동물의 국제 도입 및 동물보전 전문가로 활동하였다. 지금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운영지원실장으로 근무하면서 다양한 생명과 함께 살기 위한 생명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야생동물 보전과 생태계 건강성 회복의 소중함을 꾸준히 알리고 있으며, 특히 멸종위기에 처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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