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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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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생태문학 공모전 수상작품집<아기 고둥 두 마리>

2021-07-05

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5회 생태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아기 고둥 두 마리’

자연이 들려주는 미래의 꿈과 희망 이야기!

<제5회 생태문학 공모전> 국립생태원은 생태에 대한 이해와 교훈,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0년 제5회 국립생태원 생태문학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한 생태문학 공모전을 열어 많은 사람들이 생명 사랑 및 생태 보전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좋은 작품들로 구성된 수상 작품집을 보급하여 어린이들에게 생태에 관한 정보와 교훈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판사 소개>국립생태원은 한반도 생태계를 비롯하여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세계 5대 기후와 그곳에서 서식하는 동식물을 한눈에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생태 연구·교육·전시 종합 기관입니다. 국립생태원 출판부(NIE PRESS)는 소중한 생태 정보와 이야기를 엮어 유아부터 성인, 전문가에 이르는 다양한 독자를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기 고둥 두 마리’ 주요내용 및 특징

[출간의도] 머리말 “자연과 환경, 그리고 인간의 공존 문제” 中에서생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국립생태원은 해마다 생태문학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다섯 번째 공모전부터는 ‘생태동화 공모전’을 ‘생태문학 공모전’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생태동시’ 분야를 처음으로 접수받았습니다. 총 2,068편의 훌륭한 작품이 응모되어 각 부문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장려상 초등 10편 및 일반 6편, 모두 28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습니다. 향후 생태동시와 생태동화를 번갈아 개최하여 우리 국민들이 생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모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심사평]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이창건 外 중에서「아기 고둥 두 마리」는 관찰의 단계를 현장감 있게 묘사한 작품으로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이 시는 점점 고조되었다가 차분하게 마무리되는 구조로, 주제에 접근해 가는 과정이 마치 세밀화를 그리듯 생생하고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으며, 시의 형식과 내용이 ‘가장 동시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엄마 도요새가 보낸 편지」는 도요새가 겪는 환경오염의 피해를 ‘이야기를 전하는 시’와 같은 동화적 발상으로 작품 속에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걱정의 꼬리가 강물 같아요”, “할머니처럼 등이 굽은” 같은 독특한 표현은 읽으면 읽을수록 느낌이 달라져 오래도록 널리 읽기에 가치 있는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초등부문 대상-환경부장관상 수상작] “아기 고둥 두 마리, 작품설명 유은새”바다 갯바위에 붙어 있는 작은 고둥들이 귀여워서 잡았는데, 고둥이 내 손이 무서운지 잘 움직이질 않았어요. 그 모습이 꼭 엄마 찾는 아기 같아서 바로 놓아줬어요. 아무리 작은 생명체라도 엄마가 있고, 가족이 있을 테니까 소중히 다뤄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 시를 썼습니다.

[일반부문 대상-환경부장관상 수상작] “엄마 도요새가 보낸 편지, 작품설명 박갑수” 사람들이 내보내는 각종 공해를 엄마 도요새의 눈으로 본 내용입니다. 도요새 가족이 좋은 생태 환경에 살 수 있어야 사람도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겠지요. 지구 온난화, 태풍, 가뭄, 홍수 등 자연재해가 극심해지고 있어 너무나 마음이 무겁습니다. ‘지금이라도 생태계를 파괴하는 작은 것부터 하지 말자’는 경고 내용을 시로 담았습니다.

<도서 구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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