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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되는 생태계,
풍요로운 생물다양성

또 하나의 작은 지구, 국립생태원
만들어갑니다.

국립생태원은 생태연구를 선도하고 생태가치를 확산하는
생태연구·보전·교육·전시 기능의 생태종합기관입니다.

2013년 10월 28일 환경부 산하기관으로 출범하여
자연생태계 보전 및 생물다양성, 야생생물 관리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국토환경보전기본정책 수립에 생태전문기관으로
지원·협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과 경북 영양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두 곳에서 생태조사·연구 및 평가, 생태계 복원에 관한 연구 및
기술개발은 물론 동·식물 등 생태관련 전시, 체험 및 홍보시설을
조성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생태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생태관광사업, 생태지식문화도서 출간
등 가능한 모든 영역에 걸쳐 생태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국립생태원은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의 종합생태연구기관입니다.
연간 100만 명의 관람객이 자연을 만나고 자연을 배우는
생태문화확산의 허브이기도 합니다.
생태원이 들어서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하여 지역경제 및 생태관광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는 지구환경변화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생물다양성
감소문제, 미세먼지 같은 환경보건 문제 발생으로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고 정책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정치·경제·복지·환경 등 사회 전반에 생태분야 전문가의 참여가
늘어나고 국립생태원의 역할과 사회적 요구는 더 확대될 것입니다.

국립생태원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하는 미래를 연구’합니다.
이 가치를 이정표로 삼아 생태연구를 통한 공공기관으로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실현하고 선진 생태문화 확산으로
국민과 공감하겠습니다.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국립생태원의 걸음에 아낌없는 지지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국립생태원장 박용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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