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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영상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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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지식채널NIE] 이동성 물새에게 습지의 의미는?

2019-07-11



과거 쓸모 없는 땅이라고 인식돼 왔던 습지가
이동성 물떼새들에게는 생존이 걸린 땅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세계에서 가장 장거리 비행을 하는 도요물떼새 중 하나인
큰뒷부리도요 수컷의 경우
매년 번식지로부터
월동지역까지 약 2만5,000km를 이동한다고 합니다.

그들의 긴 여정에서 꼭 필요한 중간기착지
황해지역의 습지에 대하여

국립생태원 강성룡 박사와 함께 알아볼까요~


국립생태원 홈페이지
http://nie.re.kr

국립생태원 블로그
http://blog.naver.com/nie_korea

국립생태원 페이스북
http://blog.naver.com/nie_korea

국립생태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nie_korea/

본 영상에서 사용된 북극이동성물새 이니셔티브 영상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AMBI 영상 2:04에서 4:26(황해지역의 연간 습지 변천과정)와 7:12에서 8:11(물새 이주) 부분입니다.

AMBI 영상 저작권은 코넬대학교 조류학 연구소에 있으며, 무단복제를 금지합니다.

The ABMI video materials used in this film are as follows: AMBI video from 2:04 to 4:26 seconds (transformation process of wetland by year in the Yellow Sea region) and 7:12 to 8:11 seconds (waterbirds migration).

The AMBI video copyright is at the Cornell Lab of Ornithology and is prohibited without permission.

공공누리 마크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생태지식채널NIE] 이동성 물새에게 습지의 의미는?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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