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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달력_개미세계탐험전] 개미과학기지 - 곰개미

곰개미(Formica japonica)

특징

몸은 전체적으로 회색빛이 도는 갈색이거나 흑갈색이다.

어린 개체는 몸이 우유빛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몸의 색이 어둡게 변한다. 

일개미의 몸길이는 약 6~8mm, 머리는 정삼각형에 가깝고 큰 턱은 끝이 적갈색이다.

머리 양쪽에는 큰 겹눈이 있고 정수리 부근에는 홑눈이 있다.

더듬이는 황갈색이다.

앞가슴의 등면에는 미세한 은회색의 털들이 있고 가슴의 가운데부분은 가늘다. 배는 흑갈색이거나

회갈색인데 은회색 털들이 있어서 햇볕은 받으면 은빛의 은은한 광택이 난다. 여왕개미의 몸길이는 10~11mm로 몸 전체는 회갈색이며 연한 털이 나있고 머리는 정삼각형이다.

배 부분에는 은은한 광택이 있으며 날개는 투명하다.

수컷은 몸길이가 여왕개미와 비슷하나 배가 더 길고 가늘며 흑색으로 다리와 배 끝은 회갈색의 연한 털이 많이 있다.

? 3~10월 말까지 활동하는 일개미들을 볼 수 있으며 땅속 집에서 겨울을 보낸다.

? 집은 지표가 다소 건조한 풀밭이나 돌 아래 땅 속에 짓고, 주로 낮에 활동하지만 더운 여름철에는 밤에도 활동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진딧물과 공생관계를 가진다.

? 결혼비행 시기는 6~7월이다.

? 한 군체 내 복수여왕이 가능하다.

? 사무라이개미의 노예대상이다.

? 노출사육은 적절한 방법이 아니기에 흙사육을 하고 만약 노출사육을 하게 되면 어두운 곳에서 사육해야 한다.

? 사육 적정온도는 23~26℃이며 적정 습도는 50~70%이다.



곰개미1.jpg (0.53Mb)

공공누리 마크 국립생태원에서 창작한 [생태달력_개미세계탐험전] 개미과학기지 - 곰개미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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