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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소식

[보도자료] 고전과 생태의 만남…‘생태 돋보기’ 시리즈 신간 출간

NO. 11 생태지식문화부 2017-01-25 04:38:38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이야기와 생태정보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아동도서인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우리 속담’ 편과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안데르센 동화’ 편 등 2권의 신간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 ‘우리 속담’ 편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속담 40편을 골라 주제가 잘 들어날 수 있도록 ‘쇠를 먹는 불가사리’, ‘도깨비와 개암’, ‘별주부전’ 등 널리 알려진 옛이야기를 활용하거나 최근 아이들의 일상을 담은 생활동화 형식으로 구성했다.

○ 속담 이야기 뒤에는 책에 나왔던 동식물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가람박사의 생태이야기’ 40꼭지를 수록하여 생태정보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 ‘안데르센 동화’ 편은 안데르센의 대표 작품인 인어공주, 미운 아기 오리, 벌거벗은 임금님 등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20편을 골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동화 이야기 뒤에는 동화 주제와 관련된 재미있는 생태정보 ‘하늬박사의 생태이야기’를 2개씩 총 40꼭지를 수록하여 생태를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우리 속담’ 편과 ‘안데르센 동화’ 편은 전국 서점에서 이 달 중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각각 9,900원이다.

□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시리즈는 명작동화와 더불어 이야기 속 생태정보를 함께 구성하여 고전이 주는 삶의 지혜와 생태 관련 궁금증을 한 번에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아동도서다.

○ 이 시리즈는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개발에 직접 참여하여 원고와 사진, 그림을 감수했고, 고전과 생태정보를 균형 있게 담았다.

○ 또한, 구어체로 구성하여 자칫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고전과 생태 정보들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지막에는 ‘찾아보기’를 넣어 책을 다 읽고 나서 궁금했던 생태 정보들을 찾아 볼 수 있다.

○ 지난해에 출간된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이솝 우화’ 편은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는 등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 국립생태원은 ‘고전과 생태의 만남’이라는 이 시리즈의 특장점을 살린 후속권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 내년 상반기에는 백설공주 등이 담긴 ‘그림형제 동화’ 편과 동·서양을 넘나드는 삶의 교훈이 담긴 ‘세계 속담’ 편을 출간할 예정이다.

□ 김웅식 국립생태원 생태지식문화부장은 “이번에 출간하는 아동도서 시리즈는 고전과 생태학의 만남이라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문과의 결합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생태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콘텐츠들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서 표지를 누르면 해당 도서 소개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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