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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생태 전문가 키운다…국립생태원 가을 교육과정 운영

NO. 340 국립생태원 2017-09-05 11:42:16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가을을 맞이하여 생태 전문가 양성을 위한 8개의 가을교육과정을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국립생태원 야외공간 및 에코리움에서 운영한다.


 ○ 교육은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인 ‘생태진로체험’ 프로그램 3개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일일생태체험’ 프로그램 5개이다.


□ ‘생태진로체험’은 계절별로 진행되는 창의적 체험학습이며, 가을 교육과정은 곤충을 주제로 진행된다.


 ○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시간동안 초등학생 고학년과 중‧고등학생 각각 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 곤충의 특징과 분류, 채집 및 실체현미경 관찰, 과거와 현재 곤충의 이용방법 등의 내용을 체험과 토론을 통해 곤충과 일상생활속의 연결고리를 찾아본다.


 ○ 특히, 중‧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곤충생태학자 직업 등 생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여 미래 생태학자 양성을 도모한다.


□ ‘일일생태체험’은 주제별 체험활동으로 진행되는 창의적 체험학습이며, 가을 교육과정은 열매와 씨앗을 주제로 진행된다.


 ○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4시간동안 5~7세 유아, 초등학생 저학년과 고학년, 중‧고등학생 각각 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 식물의 번식전략, 나뭇잎 탁본 뜨기, 석고액자 만들기 등의 내용을 체험과 토론을 통해 생태계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프로그램은 단풍과 관련된 음악과 미술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 함양을 도모한다.


□ 가을 교육과정은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의 교육안내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교육운영부(041-950-5472)로도 가능하다.


 ○ 국립생태원은 현재 수행하고 있는 생태연구와의 연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내용을 지속적으로 개편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은 생물다양성의 가치 확대와 보전을 위해 전문인력 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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