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국립생태원 내수 활성화를 위한 입장료 인하 및 다자녀 가정 할인 시행

NO. 275 국립생태원 2017-05-04 01:42:48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내수위축 보완을 위한 소비·민생 개선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청소년‧어린이 대상 입장료 인하 및 다자녀 가정 할인을 5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국립생태원은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국내 유일의 생태 연구‧보전‧교육‧전시를 주요기능으로 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어린이들에게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주고자 시행됐다.


  ○ 청소년은 현재 4,000원에서 3,000원으로, 청소년 단체는 3,000원에서 2,000원으로 각각 인하하며, 소인은 현재 3,000원에서 2,000원으로, 소인 단체는 2,000원에서 1,000원으로 천원씩 인하한다. 단, 대인은 적용하지 않는다.

       ※ 청소년 만 13세∼18세, 소인 만 5세∼12세

  ○ 또한, 국립생태원은 정부의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책에 발맞추어 각 지방자치단체가 대상 가정에 발급한 ‘다자녀 카드’ 소지자에 한하여 국립생태원 입장료 50프로를 할인한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기관인 만큼 청소년과 어린이에게 입장료 할인을 적용하여 정부의 저출산 대책을 지원함과 아울러 다시오고 싶은 국립생태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TOP